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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Review

~268 분 읽기

[논문 리뷰] 기울기 3짜리 MSTACS는 Co=0.5에서 255스텝 만에 터졌다 — 압축 차분과 Courant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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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TACS 식 (18)의 압축 차분을 1D 슬랩에 걸었다. 재분배 없이는 Co>0.44에서 발산한다. 기울기 k와 Co의 곱이 원인이다.

[논문 리뷰] β를 2로 올렸더니 계면은 14칸에 멈췄고 사인파는 1차 풍상보다 틀렸다 — Tallois 압축형 리미터

·5 min read

체적분율에 β=2 압축형 리미터를 걸면 계면은 다섯 바퀴 뒤에도 14칸이지만, 같은 리미터가 사인파에서는 1차 풍상보다 오차가 크다.

[논문 리뷰] 물과 공기를 반씩 섞었더니 소리가 24 m/s로 기었다 — Murrone–Guillard 5식 모델의 K∇·u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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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50% 기포수의 음속은 물보다도 공기보다도 느린 23.6 m/s다. 5식 모델의 K∇·u 항을 빼면 같은 계산이 745 m/s를 낸다.

[논문 리뷰] 앞에 구 하나를 내민 사면체는 흩어지지 않았다 — Mach 20 파편 클러스터의 뭉툭함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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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 20에서 풀려난 구 4개의 분리 속도는 사면체 자세로 갈린다. 뭉툭함 B와 비대칭 A를 4만 자세로 직접 계산했다.

물의 음속 1625 m/s가 압력 부분계에서는 18 m/s였다 — Toro–Vázquez 분할이 강성을 옮기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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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r 물의 파속 A는 18.44 m/s, 음속은 1624.9 m/s다. A/c=0.011이고 강성은 단계 사이로 옮겨 간다.

거리 계산을 574배 줄였더니 접촉 104개가 사라졌다 — DEM 섹터 크기를 정하는 입자는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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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개에서 섹터를 줄이자 거리 계산은 574배 줄고 접촉 104쌍이 빠졌다. 안전 조건은 shell·s ≥ d_max다.

코어를 64배 늘렸더니 효율이 16.3%로 떨어졌다 — 격자를 조이며 재는 weak scaling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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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자를 조이는 weak scaling에서 Krylov 반복이 6.1배 늘어난 이유, 그리고 다중격자 레벨 하나가 그것을 되돌리는 자리.

K를 지웠더니 물이 1.86배 압축됐다 — 격자를 조여도 줄지 않는 계면 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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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성 VOF의 압축률 인자 K를 등압 종결로 직접 유도하고, K를 0으로 두거나 부호를 뒤집었을 때 액체 체적이 얼마나 깎이는지 1차원 압축으로 재현한다.

[논문 리뷰] 음향을 음해로 풀었는데 Δt는 100배 줄었다 — 상대속도에 숨은 두 번째 1/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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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엔트로피 2상 all-Mach 분할에서 엔탈피 차가 두 번째 1/M²을 만든다. 이것까지 음해로 옮겨야 Δt가 풀린다.

[논문 리뷰] 인장에서 0.333, 압축에서 0 — SPH 입자가 짝을 짓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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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SPH 코드가 인장에서만 터지는 이유를 고유값으로 재고, 커널을 초기 배치에 고정한 해법까지 확인한다.

[논문 리뷰] 같은 점의 색함수가 경로에 따라 0.544 달랐다 — 컬 구속조건과 엇갈린 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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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면 장의 컬을 이산 수준에서 정확히 0으로 붙잡는 엇갈린 격자 이산화를, 충돌 배치와 나란히 400스텝 돌려 비교한다.

1001배 큰 시간스텝의 청구서 — 반음해 압력 스킴이 L∞ 안정이 아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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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하 반음해 압력 스킴은 M=0.001에서 시간스텝을 1001배 벌고, 불연속 진동은 네 바퀴 뒤에도 0.18로 남는다.

아무 일도 일어나면 안 되는 문제에서 압력이 21% 튀었다 — Abgrall 기준과 비보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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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일 압력·속도 유동이 균일하게 유지되지 않는 원인은 플럭스가 아니라 비보존항 이산화다. Re–Abgrall 논문의 H_u 연산자를 같은 격자에서 직접 재봤다.

[논문 리뷰] 두 파편은 밀어내지 않고 붙어서 날았다 — Mach 20 구 쌍의 144° 평형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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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 20에서 접촉한 구 두 개는 서로 밀어내는 대신 한 각도로 정렬해 함께 양력을 낸다. 그 각도를 Newton 근사로 직접 계산했다.

Δt를 5배로 키우니 1.9배 빨라졌고, 10배에서는 제자리였다 — 암시적 표면장력이 여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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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관 제약을 깨도 상한은 남는다. Janodet(2025)이 밀도비 1000에서 잰 안정 한계와 속도 이득의 최적점을 따라간다.

음속 CFL 10에서 전처리기가 오차를 sweep마다 100배로 키웠다 — 블록 전처리기가 버린 화살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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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삼각 Gauss-Seidel이 버린 압력-속도 이득은 음속 CFL의 제곱이다. CFL 10에서 오차는 sweep마다 100배다.

격자를 절반으로 줄였더니 발산이 두 배 빨리 왔다 — 6방정식 two-fluid 모델의 복소 고유값

·6 min read

단일압력 6방정식 two-fluid 모델은 미끄럼 속도가 있으면 고유값이 복소수가 된다. 계면압력 항의 계수가 1을 넘는 순간 실수로 돌아온다.

[논문 리뷰] 모세관 족쇄를 끊었더니 CFL 0.05가 남았다 — VOF 계면 이류의 진짜 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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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장력을 음함수로 풀어 모세관 시간 제약을 넘어도, 색함수를 나르는 압축 스킴이 CFL 0.05에서 시간 스텝을 다시 붙잡는다.

[논문 리뷰] 이류와 압력을 완전히 갈라놓는다 — Baer–Nunziato flux의 TV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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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 flux를 이류와 압력으로 가르면 음속은 P-system에만 남고, Noh 정체 영역에서 압력이 음수로 떨어진다.

[논문 리뷰] 언더릴랙세이션을 없애는 법 — 압력기반 완전연성 솔버의 선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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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의 M/Co=2.25에서 고정계수는 다른 근 P=2.250으로 가고, Newton은 5회에 P=1에 앉는다.

[논문 리뷰] 물방울은 음파를 거의 되돌려 보낸다 — 음향 임피던스와 sharp 계면 2상 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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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물 반사 에너지는 99.889%다. 기포 1%만 섞여도 Wood 음속은 1500에서 120.5 m/s로 떨어진다.

번진 계면을 매 스텝 되돌리다 — 안티확산 계면 샤프닝(IST) 직접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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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스텝 뒤 헬륨 계면이 6칸에서 20칸으로 번지면, IST 후처리는 ε/a만으로 그 두께를 상수로 잠근다.

정지한 물방울이 스스로 흐르는 이유 — 기생 전류와 well-balanced 계면 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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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한 물방울에서 곡률을 3%만 틀리면 잔차 최대가 4.8e5로 뛰고, 맞으면 4.1e-10에 남는다. 에너지는 24자리가 벌어진다.

방정식을 줄였더니 더 안 터졌다 — 4-방정식 모델과 계면 평형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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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일한 압력인데도 보존형 이송이 계면에서 P를 흔든다. 4-방정식은 Γ를 비보존으로 옮겨 그 진동을 지운다.

[논문 리뷰] 물속 미세기포가 별처럼 타오를 때 — Keller–Miksis와 이차 Bjerknes 힘

·5 min read

5 μm의 Minnaert는 약 650 kHz다. 반경 0.1 R_E, n=1.4에서 기체 압력은 약 2만 기압이다.

음파와 물질을 따로 흘려보낸다 — 음향·대류 분리(Lagrange–Projection)

·5 min read

저마하 M=0.02에서 음향 밴드 2c는 그대로이고, 대류만 따로 전진해도 운동량 오차는 2.2e-16이다.

[논문리뷰] 저마하에서 소리를 죽이지 않는 법 — 점근 보존 IMEX 파동 스킴

·4 min read

64칸에서 ε=0.01이면 풍상 진폭은 1.980e-7까지 꺼진다. 같은 격자의 음함수 AP는 1.00에 남는다.

[논문리뷰] 단 한 스테이지로 2차 정확도 — Kapila 다상류를 위한 GRP 솔버

·5 min read

N=320에서 Godunov 오차는 2.31e-2, 단일 스테이지 GRP는 1.55e-5로 차수 2.03이다.

물 위에서 외친 소리는 왜 물속에 닿지 않는가 — 분산 계면 음향 투과

·5 min read

공기–물 임피던스 비 약 3600에서 반사율이 99.9%에 붙는다. 임계각 13.4도와 약압축성 보간을 1D 관으로 재현한다.

[논문리뷰] tanh로 충격파를 부셀 단위로 — TENO-THINC 재구성을 직접 구현

·5 min read

β=1.8의 tanh는 다섯 바퀴 뒤에도 피크 1.00과 폭 30셀을 지키고, minmod는 0.84로 주저앉는다.

[논문 리뷰] DQN이 합성 제트로 날개의 와류를 길들이다 — 강화학습 기반 능동 유동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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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에피소드 동안 보상은 3.12에서 3.25로만 움직이고, 제트는 낭비 항이 켜지는 12 m/s에 선다.

[논문 리뷰] GMRES가 1000번 돌고도 안 멈췄다 — 전속도 melt pool을 위한 물리 기반 블록 전처리

·5 min read

M=1e-3에서 GMRES가 1000번, 잔차 1e-2에 멈춘다. 속도–압력 Schur 보수는 반복을 두세 번으로 고정한다.

[논문 리뷰] Poisson 없이 두 상이 산다 — 일반 압력 방정식과 MSTACS의 완전 명시적 결합

·6 min read

인공음속 c_s를 5에서 15로 키우면 Δt는 1/3이 되고, 부피오차 E_G는 6.57×10^{-8}이다.

[논문 리뷰] 음속이 CFL을 잡아먹지 않게 하는 법 — Peluchon(2017) 음향-수송 IMEX 분리

·6 min read

5-equation 모델에 acoustic-transport splitting을 끼워 시간 스텝을 1/M배 키운다

[논문 리뷰] 사후에 의심하는 셀 — DG의 a posteriori MOOD subcell 한정자

·6 min read

먼저 풀고 그다음에 의심한다 — Ioriatti·Dumbser·Loubère(2020)의 MOOD 한정자 재현

[논문 리뷰] 한 스킴이 모든 파동을 다루지 못한다 — Chamarthi(2025)

·7 min read

파동마다 다른 재구성을 — 다성분 압축성 흐름의 THINC·MP5·중심차분 하이브리드

[논문 리뷰] 저Mach에서 Roe가 망가지는 이유 — Hope–Collins(2022) 인공확산 세 스케일링

·6 min read

Mach 0.01에서 convective 잔폭은 0.018, mixed는 0.971이다. (1,1) 칸은 1만과 100으로 갈린다.

[논문 리뷰] Newton 한 번을 두 번으로 쪼개면 자유수면이 풀린다 — Casulli–Zanolli(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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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칸 우물에서 가압 39개가 열흘 뒤 0이 되고, 마른 셀은 0에서 12개로 는다. 바깥 반복은 5회에서 1회.

[논문 리뷰] 30 K가 넘으면 Boussinesq가 거짓말한다 — Demou(2018) NOB 자연대류와 압력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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ΔT=30 K인 물에서 |1-ρ0/ρ| 최대는 0.0117이고, 압력 Poisson은 상수계수를 그대로 유지한다.

[논문 리뷰] 두 압력으로 풀고 한 압력으로 합치다 — Saurel(2009) 압축성 다상유동 이완법

·5 min read

5-방정식 다상모델의 함정을 6-방정식 압력 비평형 + 이완으로 우회한 Saurel·Petitpas·Berry(2009) 리뷰.

[논문 리뷰] 음속이 ∞로 가도 시간 스텝이 살아남는다 — Orlando–Bonaventura(2024) 비이상기체 AP-IMEX

·6 min read

저-Mach·임의 EOS에서 시간 스텝을 음속에 묶지 않는 AP-IMEX-DG 스킴 리뷰와 NumPy 재현

[논문 리뷰] 둘 중 더 작은 진폭을 골라라 — Deng(2018) MUSCL-THINC-BVD 인터페이스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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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후보의 경계 점프를 재서 더 작은 쪽만 남긴다. 셀마다 MUSCL과 THINC를 겨루게 하는 규칙이 BVD다.

[논문 리뷰] 폭풍이 오기 전에 끝내야 하는 시뮬레이션 — Casulli–Walters(2000) 비정렬 직교 격자 천수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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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Weser 13일 조위. 깊이 28 m의 명시 한계는 0.2초이고, 압력 구배만 음해로 두면 5분 스텝이 남는다.

[논문 리뷰] WENO가 작은 와류를 뭉갤 때 — Fu(2019) TENO 저소산 유한체적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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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활도 지표가 10%만 흔들려도 WENO 가중치는 이동한다. TENO의 0/1 판정은 그 흔들림에 끊기지 않는다.

[논문 리뷰] Physics-Informed Neural Networks for Turbulence Modeling

·4 min read

압력 센서만으로 Re=100 원기둥 속도장을 1% 미만으로 되돌린다. λ가 점성 잔차를 삼키면 그 숫자가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