Δt를 5배로 키우니 1.9배 빨라졌고, 10배에서는 제자리였다 — 암시적 표면장력이 여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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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관 제약을 깨도 상한은 남는다. Janodet(2025)이 밀도비 1000에서 잰 안정 한계와 속도 이득의 최적점을 따라간다.
[논문 리뷰] 모세관 족쇄를 끊었더니 CFL 0.05가 남았다 — VOF 계면 이류의 진짜 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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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장력을 음함수로 풀어 모세관 시간 제약을 넘어도, 색함수를 나르는 압축 스킴이 CFL 0.05에서 시간 스텝을 다시 붙잡는다.
[논문 리뷰] Poisson 없이 두 상이 산다 — 일반 압력 방정식과 MSTACS의 완전 명시적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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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sson을 hyperbolic GPE로 대체해 두 상 유동을 완전 명시적으로 푼다
계면 포착 기법 비교: VOF vs Level Set vs Diffuse Inte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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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성 다상유동에서 계면을 추적하는 세 가지 대표 기법의 원리, 장단점, 그리고 적용 사례를 비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