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97편
- τ=0.6에서 유속이 6분의 1로 나왔다 — Guo forcing에서 반 스텝 속도 F/2를 빼먹으면4 min read
- 혼합분율이 조금만 흔들려도 평균 온도가 964 K 내려간다 — presumed β-PDF와 Z=0의 무한대5 min read
- 계면 폭이 2칸이면 표면장력의 39%가 사라진다 — Korteweg 응력의 비등방성5 min read
- [논문 리뷰] 기울기 3짜리 MSTACS는 Co=0.5에서 255스텝 만에 터졌다 — 압축 차분과 Courant 한계5 min read
- [논문 리뷰] β를 2로 올렸더니 계면은 14칸에 멈췄고 사인파는 1차 풍상보다 틀렸다 — Tallois 압축형 리미터5 min read
- τ만 바꿨는데 정지한 기체의 밀도가 바뀌었다 — Shan–Chen 속도 이동 forcing의 (τ−½)² 응력5 min read
- 역반응 상수를 Kp로 나눴더니 2500 K에서 AlO가 99.6% 쪼개졌다 — 평형상수의 단위 (p°/RT)^Δn5 min read
- 격자를 두 배로 촘촘히 했더니 오차가 세 배가 됐다 — Jacobi 반복의 증분 수렴 판정이 숨기는 것5 min read
- v 항과 v² 항을 더했더니 양 끝은 맞고 가운데서 42% 빗나갔다 — Prony 두 항 저항법칙과 Re=606 min read
- 열전도 τ만 따로 줬더니 점성 가열이 Pr=1에 갇혔다 — 2-population LB의 준평형 g*6 min read
- [논문 리뷰] 물과 공기를 반씩 섞었더니 소리가 24 m/s로 기었다 — Murrone–Guillard 5식 모델의 K∇·u 항7 min read
- [논문 리뷰] 앞에 구 하나를 내민 사면체는 흩어지지 않았다 — Mach 20 파편 클러스터의 뭉툭함 지수7 min read
- 셀 번호만 섞었더니 LU-SGS가 2.8배 느려졌다 — RCM 재정렬과 시작 셀이 정하는 스윕 방향7 min read
- 1 μm 알루미늄 입자가 연속체 공식보다 4.6배 늦게 데워졌다 — Knudsen 전이영역의 Sherman 조화 보간6 min read
- 이완 계수 하나 바꿨더니 수렴해가 달라졌다 — Rhie–Chow 면속도가 언더릴랙세이션을 기억하는 자리5 min read
- 곡선 셀의 참 면적을 넣었더니 ∂x/∂x가 1에서 어긋났다 — 대각선 외적 면적이 Green–Gauss와 맞물리는 이유5 min read
- 점성항만 2차로 올렸더니 오차가 1.82배 커졌다 — semi-implicit Gear 스킴이 대류항을 외삽하는 이유6 min read
- 물의 음속 1625 m/s가 압력 부분계에서는 18 m/s였다 — Toro–Vázquez 분할이 강성을 옮기는 자리7 min read
- 정지한 물방울이 절반으로 녹았다 — 보존형 Allen–Cahn이 지우는 곡률 항6 min read
- 거리 계산을 574배 줄였더니 접촉 104개가 사라졌다 — DEM 섹터 크기를 정하는 입자는 하나다7 min read
- 같은 코드가 0.79차와 2.00차를 동시에 냈다 — 검증 케이스가 실제로 재는 것6 min read
- 같은 χ=50에 1759 K와 818 K가 함께 걸렸다 — 화염편 라이브러리가 접히는 자리6 min read
- 6차 모멘트에서 15가 9로 내려앉았다 — D2Q9를 정한 세 개의 에르미트 근6 min read
- 코어를 64배 늘렸더니 효율이 16.3%로 떨어졌다 — 격자를 조이며 재는 weak scaling의 함정7 min read
- K를 지웠더니 물이 1.86배 압축됐다 — 격자를 조여도 줄지 않는 계면 오차7 min read
- σ₁₂에 1.00을 넣고 0.78을 돌려받았다 — 3상 Allen–Cahn에서 없는 상이 계면으로 새는 자리6 min read
- μ와 k를 같은 식에서 뽑으니 Pr이 1.98배 틀렸다 — 벽온도 123.5 K를 가른 계수 9/45 min read
- 3차 모멘트를 정직하게 채웠더니 오차가 2.8배 늘었다 — 힘 텀이 지켜야 하는 줄6 min read
- 격자를 8배 조여도 2.4674는 그대로였다 — 1807년 푸리에 급수가 남긴 두 상수6 min read
- τ=0.51에서 점성을 51배 틀리게 읽었다 — 이산 LBE의 2차 전개가 남기는 반 스텝5 min read
- [논문 리뷰] 음향을 음해로 풀었는데 Δt는 100배 줄었다 — 상대속도에 숨은 두 번째 1/M²6 min read
- [논문 리뷰] 인장에서 0.333, 압축에서 0 — SPH 입자가 짝을 짓는 자리7 min read
- refine을 stream 뒤로 한 줄 옮겼더니 오차가 7.2배였다 — LBM AMR의 재귀 시간전진 순서5 min read
- 속도를 4배 올려도 쐐기각은 19.47°였다 — 수심이 켈빈 항적을 90°로 벌리는 자리7 min read
- τ를 화학종마다 다르게 줬더니 총 질량이 16.8% 어긋났다 — 다화학종 LBM의 확산속도 보정6 min read
- 소산율을 202배 올려도 온도는 13%만 내려갔다 — 층류 화염편의 소염 한계5 min read
- 노드 하나 때문에 오차가 0.21%에서 76%로 뛰었다 — 멱법칙 유체 LBM의 국소 완화시간7 min read
- [논문 리뷰] 같은 점의 색함수가 경로에 따라 0.544 달랐다 — 컬 구속조건과 엇갈린 격자7 min read
- 1001배 큰 시간스텝의 청구서 — 반음해 압력 스킴이 L∞ 안정이 아닌 이유6 min read
- 이동도를 10배 키웠는데 계면 두께는 그대로였다 — 보존형 Allen–Cahn의 반확산 항6 min read
- 층류에서 2.0000, 난류에서 1.0322 — 속도수두 앞에 붙는 계수5 min read
- 프레임을 0.2로 밀었더니 점성이 5.97% 줄었다 — LBM 평형분포의 3차 모멘트 결손6 min read
- 동적 계수의 49.9%가 음수로 나왔다 — Germano 항등식과 평균 연산의 자리6 min read
- 적분값 하나가 0.1406과 56.91로 동시에 읽혔다 — 비틀림 응력함수와 덕트 층류7 min read
- 항력계수를 9% 깎았더니 액적이 35% 더 느려졌다 — 변형과 기화 보정이 붙는 자리6 min read
- 복셀 1,681개 중 27개가 안팎을 뒤집었다 — STL 복셀화의 홀짝 판정과 링크 절단9 min read
- 아무 일도 일어나면 안 되는 문제에서 압력이 21% 튀었다 — Abgrall 기준과 비보존항7 min read
- [논문 리뷰] 두 파편은 밀어내지 않고 붙어서 날았다 — Mach 20 구 쌍의 144° 평형각7 min read
- τ를 두 배로 바꿔도 Pr은 1.0000이었다 — 열 LBM에 잠겨 있는 두 상수7 min read
- 총압이 1,080 Pa 떨어진 곳의 소산은 0이었다 — 베르누이 상수가 유선을 가로지를 때7 min read
- ρ와 u는 자릿수까지 같은데 변형률만 45% 부푼다 — LBM 격자 세밀화의 비평형 재스케일6 min read
- 지름을 1% 잘못 재면 유량은 4% 틀린다 — 벽 반 칸과 Poiseuille의 상수6 min read
- 회전만 30° 시켰는데 변형률이 -13%로 나왔다 — 대변형 쉘의 응력·변형률 짝짓기6 min read
- Δt를 5배로 키우니 1.9배 빨라졌고, 10배에서는 제자리였다 — 암시적 표면장력이 여는 창7 min read
- 음속 CFL 10에서 전처리기가 오차를 sweep마다 100배로 키웠다 — 블록 전처리기가 버린 화살표 하나8 min read
- 격자 Péclet를 2로 올리자 해가 -0.33까지 내려갔다 — 최소화할 에너지가 사라진 자리6 min read
- 코리올리 힘이 한 일은 0인데 임펠러는 1800 J/kg을 올렸다 — 회전계 에너지와 로탈피7 min read
- τ를 그대로 넣었더니 점성이 6배가 됐다 — LBM 이산화가 남긴 Δt/2 세 자리5 min read
- 꺾인 현은 멀쩡했고 잘린 현은 9%가 튀었다 — 1747년 파동방정식 논쟁의 수치적 결말5 min read
- 벽에서는 3개, 모서리에서는 5개 — LBM 경계 노드가 잃어버리는 분포함수 세기7 min read
- 격자를 절반으로 줄였더니 발산이 두 배 빨리 왔다 — 6방정식 two-fluid 모델의 복소 고유값6 min read
- 압력을 그대로 넣었더니 정지한 계면이 떨렸다 — 비이상 LBM forcing의 두 형태4 min read
- 연기를 1 m 내려보냈더니 드래프트가 7 Pa 사라졌다 — 프랭클린 난로와 부력 예산7 min read
- 적분점 하나를 뺐더니 해가 발산했다 — DG의 쿼드러쳐 하한과 테일러 기저7 min read
- 충격파가 제자리에 멈춰 섰다 — 보존형과 원시형이 갈라지는 자리7 min read
- 요소를 45° 비틀었더니 강성이 2.5배가 됐다 — 메트릭 텐서와 구성 텐서 좌표변환6 min read
- [논문 리뷰] 모세관 족쇄를 끊었더니 CFL 0.05가 남았다 — VOF 계면 이류의 진짜 상한7 min read
- 속도를 올렸더니 확산이 27% 줄었다 — LBM 대류-확산 모델의 여분 플럭스6 min read
- 무게중심이 위에 있는데도 안 뒤집힌다 — 메타센터 GM과 자유표면 효과6 min read
- 얇게 만들수록 굳어버린다 — 쉘 요소의 전단 잠김과 MITC 타잉7 min read
- 점성이 소용돌이를 죽이지 않는다 — 뉴턴의 1/r과 Lamb–Oseen 코어6 min read
- 셀의 18%로 같은 답을 낸다 — AMR 태깅 기준과 coarse-fine 리플럭싱7 min read
- [논문 리뷰] 이류와 압력을 완전히 갈라놓는다 — Baer–Nunziato flux의 TV 분리8 min read
- 충격파 하나보다 네 개가 낫다 — 초음속 흡입구의 사교충격파 열5 min read
- 질량은 정확히 보존됐는데 밀도가 음수다 — 양수 보존 flux 리미터7 min read
- 출구는 열려 있는데 파동이 되돌아온다 — NSCBC와 σ가 정하는 반사7 min read
- 격자가 모르는 벽 — IBM 델타 커널과 multi-direct forcing7 min read
- [논문 리뷰] 언더릴랙세이션을 없애는 법 — 압력기반 완전연성 솔버의 선형화8 min read
- [논문 리뷰] 물방울은 음파를 거의 되돌려 보낸다 — 음향 임피던스와 sharp 계면 2상 솔버6 min read
- 경계층 격자에서 Jacobi가 죽는 자리 — 라인렛 선-음함수 전처리6 min read
- 빨래는 왜 5도에서도 마르는가 — 확산 지배 증발과 열 지배 비등6 min read
- 경계면을 지키다 죽는 격자 생성기 — 제약 Delaunay와 Steiner 점7 min read
- 난류가 화염을 빠르게 하다 꺾이는 지점 — Damköhler 주름 가설과 bending8 min read
- LBM에서 힘의 절반은 어디로 갔는가 — forcing 스킴 네 가지와 1−1/(2τ)8 min read
- 마하수가 0으로 가도 시간스텝은 그대로 — IMEX TVD 스킴 재현기8 min read
- 번진 계면을 매 스텝 되돌리다 — 안티확산 계면 샤프닝(IST) 직접 구현6 min read
- 초음속 유동은 상류를 모른다 — Euler 방정식의 특성곡선과 음파4 min read
- 물은 관을 얼마나 흘러야 포물선이 되는가 — 발달 길이와 Hagen–Poiseuille4 min read
- 압력이 격자무늬로 진동할 때 — SIMPLE과 Rhie-Chow 압력-속도 연계4 min read
- 물결 하나는 무리보다 빠르다 — 파의 분산과 군속도4 min read
- 격자 볼츠만의 벽은 격자점 위에 없다 — Bounce-back과 Zou-He 경계조건4 min read
- 정지한 물방울이 스스로 흐르는 이유 — 기생 전류와 well-balanced 계면 장력5 min read
- 방정식을 줄였더니 더 안 터졌다 — 4-방정식 모델과 계면 평형 조건5 min read
- 비뚤어진 격자에서 기울기가 틀어질 때 — Green–Gauss와 가중 최소제곱 재구성4 min read
- 회전하는 공은 왜 휘어지는가 — 마그누스 효과와 순환5 min read
- 하늘에 걸린 파도의 정체 — 켈빈-헬름홀츠 불안정6 min read
- 정확한 리만 해를 버리고 얻은 것 — Roe 근사 리만 솔버와 엔트로피 픽스5 min read
- [논문 리뷰] 물속 미세기포가 별처럼 타오를 때 — Keller–Miksis와 이차 Bjerknes 힘5 min read
- 음파와 물질을 따로 흘려보낸다 — 음향·대류 분리(Lagrange–Projection)5 min read
- 다리는 왜 그렇게 처지는가 — 트러스 유한요소의 직접강성법4 min read
- 냄비 바닥에서 시작된 카오스 — Rayleigh–Bénard 대류와 Lorenz 방정식4 min read
- 점 구름을 삼각형으로 덮는 두 철학 — Bowyer–Watson과 전진 프론트7 min read
- 빗방울은 왜 눈물방울이 아닌가 — Weber 수와 Taylor 유비 분열(TAB)5 min read
- 비정렬 격자에서 2차 재구성이 만든 가짜 극값 — Barth–Jespersen·Venkatakrishnan 리미터5 min read
- [논문 리뷰] 손으로 야코비안을 미분하다 지쳤다면 — 연산자 오버로딩 자동미분(ADOO)5 min read
- [논문 리뷰] 비선형 플럭스를 선형으로 속이는 법 — Jin–Xin·Suliciu 완화 기법6 min read
- 압력을 방정식에서 지운 사람 — Chorin의 투영법과 분수 시간전진5 min read
- 부엌 싱크대에 매일 생기는 충격파 — Froude 수와 수력도약6 min read
- 격자가 비뚤어지면 라플라시안이 새어 나간다 — 비직교 확산 플럭스 보정5 min read
- 이상기체가 거짓말을 시작하는 곳 — 압축인자 Z와 van der Waals 상태방정식4 min read
- CFL을 1로 두면 만 번, 100으로 두면 폭발한다 — Switched Evolution Relaxation5 min read
- 물방울 시뮬레이션이 Δt에 발목 잡히는 이유 — 표면장력을 음함수로 푼 논문5 min read
- 두 상에 각자의 방정식을 준다 — Baer–Nunziato 7-방정식 모델5 min read
- BGK가 발산하는 저점성에서 살아남는 법 — MRT 격자 볼츠만 충돌4 min read
- 가솔린 엔진은 왜 압축비 12에서 멈추는가 — 오토와 디젤 사이클5 min read
- 행렬을 뒤집지 않고 푼다 — GMRES와 Arnoldi 부분공간6 min read
- 항력만 재고 열전달을 맞힌다 — 레이놀즈 상사5 min read
- 양함수가 터질 때, 행렬을 풀지 않고 음함수를 푼다 — LU-SGS5 min read
- [논문리뷰] 저마하에서 소리를 죽이지 않는 법 — 점근 보존 IMEX 파동 스킴4 min read
- [논문리뷰] 단 한 스테이지로 2차 정확도 — Kapila 다상류를 위한 GRP 솔버5 min read
- 면마다 행렬을 곱하지 않고도 충격파를 잡는다 — AUSM 플럭스 분리5 min read
- 음속을 넘으려면 관을 넓혀라 — 수축-확산 노즐과 초킹5 min read
- 직사각형 격자를 날개에 입히는 법 — 곡선 좌표 변환과 격자 메트릭5 min read
- 물방울은 왜 둥글고 컵 가장자리의 물은 왜 차오르는가 — 표면장력과 접촉각5 min read
- 방향을 쪼개지 않고 이류를 푼다 — Bell-Colella-Glaz 비분할 업윈드6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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