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β를 2로 올렸더니 계면은 14칸에 멈췄고 사인파는 1차 풍상보다 틀렸다 — Tallois 압축형 리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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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적분율에 β=2 압축형 리미터를 걸면 계면은 다섯 바퀴 뒤에도 14칸이지만, 같은 리미터가 사인파에서는 1차 풍상보다 오차가 크다.
[논문 리뷰] 물과 공기를 반씩 섞었더니 소리가 24 m/s로 기었다 — Murrone–Guillard 5식 모델의 K∇·u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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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50% 기포수의 음속은 물보다도 공기보다도 느린 23.6 m/s다. 5식 모델의 K∇·u 항을 빼면 같은 계산이 745 m/s를 낸다.
물의 음속 1625 m/s가 압력 부분계에서는 18 m/s였다 — Toro–Vázquez 분할이 강성을 옮기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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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r 물의 파속 A는 18.44 m/s, 음속은 1624.9 m/s다. A/c=0.011이고 강성은 단계 사이로 옮겨 간다.
K를 지웠더니 물이 1.86배 압축됐다 — 격자를 조여도 줄지 않는 계면 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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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성 VOF의 압축률 인자 K를 등압 종결로 직접 유도하고, K를 0으로 두거나 부호를 뒤집었을 때 액체 체적이 얼마나 깎이는지 1차원 압축으로 재현한다.
[논문 리뷰] 음향을 음해로 풀었는데 Δt는 100배 줄었다 — 상대속도에 숨은 두 번째 1/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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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엔트로피 2상 all-Mach 분할에서 엔탈피 차가 두 번째 1/M²을 만든다. 이것까지 음해로 옮겨야 Δt가 풀린다.
방정식을 줄였더니 더 안 터졌다 — 4-방정식 모델과 계면 평형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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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일한 압력인데도 보존형 이송이 계면에서 P를 흔든다. 4-방정식은 Γ를 비보존으로 옮겨 그 진동을 지운다.
[논문 리뷰] 음속이 CFL을 잡아먹지 않게 하는 법 — Peluchon(2017) 음향-수송 IMEX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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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quation 모델에 acoustic-transport splitting을 끼워 시간 스텝을 1/M배 키운다
[논문 리뷰] 두 압력으로 풀고 한 압력으로 합치다 — Saurel(2009) 압축성 다상유동 이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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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방정식 다상모델의 함정을 6-방정식 압력 비평형 + 이완으로 우회한 Saurel·Petitpas·Berry(2009) 리뷰.
[논문 리뷰] 둘 중 더 작은 진폭을 골라라 — Deng(2018) MUSCL-THINC-BVD 인터페이스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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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후보의 경계 점프를 재서 더 작은 쪽만 남긴다. 셀마다 MUSCL과 THINC를 겨루게 하는 규칙이 BVD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