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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007DAY TUE 유체역학DATE 2026.03.10UPDATED 2026.10.19READ 9 min read#Multiphase#Rhie-Chow#OpenFOAM#Numerical-Methods

압축성 다상유동을 위한 Rhie-Chow 보간법 총정리

시간 계수를 MWI 분모에 넣으면 Δt가 0으로 갈 때 체커보드가 다시 살아난다.

Rhie-Chow 보간: 왜 필요하고, 다상유동에서 왜 까다로운가#

Rhie-Chow 보간(momentum-weighted interpolation, MWI)은 collocated 격자에서 face 속도를 고쳐 체커보드 압력 진동을 죽인다. 단상에서는 항이 하나다. 다상으로 가면 압력, 중력, 표면장력, 비정상 보정이 같은 face에 겹친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계면에 가짜 속도가 남는다.

Rhie & Chow(1983)의 정상 SIMPLE에서 출발해 Bartholomew et al.(2018)의 통합식, 그리고 interFoam과 compressibleInterFoam까지 이어진다.

체크박스로 Rhie–Chow 보정을 켜면 엇갈린 압력 무늬가 꺼지고, 끄면 바로 돌아온다.

체크박스를 켜면 압력 체커보드가 사라진다 — Rhie–Chow가 면 속도에 압력 2차 미분 항을 추가해 시 짝수/홀수 노드의 결합을 회복한 결과.

보정 없는 쪽은 pip_i를 건너뛴 채 pi−1p_{i-1}과 pi+1p_{i+1}만 남는다. 보정을 켜면 compact 구배가 그 칸을 다시 묶는다.


1. 반이산화 운동량 방정식에서 Face 속도 도출#

모든 Rhie-Chow 변형의 출발점은 셀 중심 PP에서의 반이산화(semi-discretized) 운동량 방정식입니다:

aPUP=H(U)−VP∇p∣P+VPρPg+VPFσ,Pa_P \mathbf{U}_P = H(\mathbf{U}) - V_P \nabla p\big|_P + V_P \rho_P \mathbf{g} + V_P \mathbf{F}_{\sigma,P}
  • aPa_P: 대각 계수 (시간 미분, 대류, 확산 기여 포함)
  • H(U)=∑aNbUNb+sourcesH(\mathbf{U}) = \sum a_{Nb}\mathbf{U}_{Nb} + \text{sources}: 이웃 셀 기여 + 명시적 소스

셀 중심 속도를 풀면:

UP=HaP∣P−VPaP∇p∣P+VPaPρPg+VPaPFσ,P\mathbf{U}_P = \frac{H}{a_P}\bigg|_P - \frac{V_P}{a_P}\nabla p\big|_P + \frac{V_P}{a_P}\rho_P\mathbf{g} + \frac{V_P}{a_P}\mathbf{F}_{\sigma,P}

문제: 체커보드 진동#

이 셀 중심 속도를 단순 선형 보간으로 face에 가져오면, 압력 구배가 pi−1p_{i-1}과 pi+1p_{i+1}만 연결하고 pip_i를 건너뛰어 **odd-even decoupling(체커보드)**이 발생합니다.

Rhie-Chow의 해법#

Face에서 운동량 방정식 자체를 재구성하여, 넓은 스텐실의 보간된 압력 구배를 좁은(compact) face 중심 압력 구배로 대체합니다:

Uf=(HaP)‾f−(1aP)f∇p∣fcompact+(1aP)f(ρg)f+(1aP)f(Fσ)f+δUtransient\mathbf{U}_f = \overline{\left(\frac{H}{a_P}\right)}_f - \left(\frac{1}{a_P}\right)_f \nabla p\big|_f^{\text{compact}} + \left(\frac{1}{a_P}\right)_f (\rho\mathbf{g})_f + \left(\frac{1}{a_P}\right)_f (\mathbf{F}_\sigma)_f + \delta\mathbf{U}_{\text{transient}}

여기서 ∇p∣fcompact=(pQ−pP)/∣dPQ∣\nabla p\big|_f^{\text{compact}} = (p_Q - p_P)/|\mathbf{d}_{PQ}|는 인접 셀 값으로 직접 계산한 face 구배이고, overbar는 셀 중심 값의 선형 보간입니다.

압력 보정항 −(1/aP)f[∇p∣f−∇p‾f]-(1/a_P)_f[\nabla p|_f - \overline{\nabla p}_f]는 Δx2⋅∂3p/∂x3\Delta x^2 \cdot \partial^3 p/\partial x^3에 비례하는 저역통과 필터로 작용하여 체커보드를 억제합니다.


2. 핵심 논문별 기여#

Rhie & Chow (1983): 원본#

AIAA Journal에 발표된 원본은 정상 유동 SIMPLE 알고리즘 전용이었습니다:

uf=u^f−df(pE−pP)u_f = \hat{u}_f - d_f(p_E - p_P)

u^=u+d⋅Δp\hat{u} = u + d \cdot \Delta p는 압력 구배를 제거한 의사속도, d=V/aPd = V/a_P입니다. 압력 보정항만 포함하며, 비정상항이나 이완(relaxation)항 처리가 없었습니다. 이후 Majumdar(1988)가 수렴된 해의 이완 계수 의존성을, Choi(1999)가 비정상 유동에서의 시간 간격 의존성을 지적했습니다. 압력이 격자무늬로 떨릴 때 SIMPLE이 Rhie–Chow로 묶는 자리와 같은 항이, 다상에서는 중력과 표면장력까지 나눠 가진다.

Jasak (1996): OpenFOAM의 토대 - H/A 접근법#

Imperial College 박사논문으로, 비정렬 다면체 격자 유한체적법을 체계화했습니다. Rhie-Chow를 명시적 보정항 없이 암묵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U=HA−1A∇p⇒ϕf=(HA)f⋅Sf−(1A)f(∇p)f⋅Sf\mathbf{U} = \frac{H}{A} - \frac{1}{A}\nabla p \quad \Rightarrow \quad \phi_f = \left(\frac{H}{A}\right)_f \cdot \mathbf{S}_f - \left(\frac{1}{A}\right)_f (\nabla p)_f \cdot \mathbf{S}_f

HbyA = H/A는 압력 영향이 제거된 속도 예측자이며, 압력 방정식은 ∇⋅[(1/A)f∇p]=∇⋅(H/A)f\nabla\cdot[(1/A)_f \nabla p] = \nabla\cdot(H/A)_f로 유도됩니다. Rhie-Chow 효과는 Laplacian 이산화(face snGrad)와 속도 보정의 구배(Gauss 정리)가 서로 다른 스텐실을 사용하는 데서 자연스럽게 발생합니다.

비정상 보정은 fvc::ddtCorr로 처리하지만, 완전히 일관적이지 않아 시간 간격 의존성이 남습니다.

Cubero & Fueyo (2007): Compact Momentum Interpolation (CMI)#

시간 간격과 이완 계수 모두에 독립적인 face 속도 공식을 제안했습니다. 운동량 방정식의 각 계수를 개별적으로 일관되게 보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uf=uˉf+df[∇p‾f−(∇p)f]+atas+at+aτ∣f(uˉfO−ufO)+aτas+at+aτ∣f(uˉfprev−ufprev)u_f = \bar{u}_f + d_f[\overline{\nabla p}_f - (\nabla p)_f] + \frac{a_t}{a_s + a_t + a_\tau}\bigg|_f (\bar{u}^O_f - u^O_f) + \frac{a_\tau}{a_s + a_t + a_\tau}\bigg|_f (\bar{u}^{\text{prev}}_f - u^{\text{prev}}_f)
  • at=ρV/Δta_t = \rho V/\Delta t: 시간 계수
  • aτ=ρV/Δτa_\tau = \rho V/\Delta\tau: 이완 계수
  • asa_s: 공간 계수

수렴 시 uf=ufprevu_f = u^{\text{prev}}_f이고 uf=ufOu_f = u^O_f이므로 비정상/이완 보정항이 자동 소멸합니다. 정상 해가 Δt\Delta t와 이완 계수에 무관해지는 것이 보장됩니다.

Bartholomew et al. (2018): 통합 프레임워크#

JCP 375에서 구조/비구조 격자 모두에 적용 가능한 통합 MWI 공식을 제시했습니다. 세 가지 핵심 기여:

1) MWI 계수는 공간 계수만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시간 미분 계수 ρV/Δt\rho V/\Delta t를 분모에 포함하면 Δt→0\Delta t \to 0일 때 압력 필터가 약해져 체커보드가 재발합니다.

2) "Driving pressure gradient" 개념: 체력이 있을 때, MWI 필터는 ∇P=∇p−Stotal\nabla P = \nabla p - \mathbf{S}_{\text{total}}(전체 소스를 뺀 구동 압력 구배)에만 작용해야 합니다. 이것이 balanced-force 이산화의 핵심입니다.

3) 밀도 가중: 셀 중심 압력 구배를 ∇PP/ρP\nabla P_P/\rho_P로 가중하고, face 밀도는 조화 평균으로 보간하여 밀도비 102410^{24}까지 안정적 결과를 달성했습니다.

Denner & van Wachem (2014): Balanced-Force VOF#

CSF 표면장력(σκ∇α\sigma\kappa\nabla\alpha)과 압력 구배를 동일한 이산 구배 연산자로 동일한 위치(face)에서 평가하여, 정적 액적에서 solver tolerance까지 정확한 힘 균형을 달성했습니다. 밀도비 10610^6 이상에서 안정적이며, spurious velocity를 대폭 감소시켰습니다.


3. 네 가지 보정항의 다상유동 처리#

다상유동 face 속도의 4가지 보정항은 각각 고유한 물리적 역할과 처리 원칙을 가집니다.

압력 보정항 (필수)#

δUp=−(1aP)f[∇p∣f−∇p‾f]\delta\mathbf{U}_p = -\left(\frac{1}{a_P}\right)_f\left[\nabla p\big|_f - \overline{\nabla p}_f\right]

Rhie-Chow의 본질입니다. Δx2∂4p/∂x4\Delta x^2 \partial^4 p/\partial x^4에 비례하는 질량 보존 오류를 대가로 체커보드를 억제합니다. 다상유동에서는 계면 근처 압력의 급격한 변화로 오류가 커질 수 있으므로 balanced-force 접근이 필요합니다.

비정상 보정항 (비정상 유동 필수)#

δUt=(taPα)fUf0−(taPα)U0‾f\delta\mathbf{U}_t = \left(\frac{t}{a_P^\alpha}\right)_f \mathbf{U}_f^0 - \overline{\left(\frac{t}{a_P^\alpha}\right)\mathbf{U}^0}_f

이 항이 없으면 Δt→0\Delta t \to 0일 때 MWI 필터 강도가 변하여 톱니 형태의 압력 진동이 나타납니다. Cubero & Fueyo(2007)와 Bartholomew et al.(2018)는 MWI 계수에서 시간 계수를 완전히 분리하고 별도 보정항으로 처리할 것을 권장합니다.

중력 보정항 (다상유동 필수)#

δUg=(VaP)f(ρg)f−(VaP)ρg‾f\delta\mathbf{U}_g = \left(\frac{V}{a_P}\right)_f(\rho\mathbf{g})_f - \overline{\left(\frac{V}{a_P}\right)\rho\mathbf{g}}_f

밀도 불연속이 있는 다상유동에서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Mencinger & Zun(2007)은 이 항이 없을 때 계면에서 비물리적 속도 스파이크가 발생함을 증명했습니다. 정수압 평형(U=0\mathbf{U}=0)에서 ∇p=ρg\nabla p = \rho\mathbf{g}가 이산적으로도 성립해야 합니다.

OpenFOAM에서는 수정 압력 prgh=p−ρg⋅rp_{rgh} = p - \rho\mathbf{g}\cdot\mathbf{r}을 사용하여 이를 −gh⋅snGrad(ρ)-g_h \cdot \text{snGrad}(\rho) 형태로 face에서 직접 평가합니다.

표면장력 보정항 (가장 논쟁적)#

Balanced-force 접근법에서는 표면장력에 대한 Rhie-Chow 보정을 적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압력 구배와 표면장력이 동일한 face 중심 구배 연산자로 이산화되면, 정적 평형 시 ∇p=σκ∇α\nabla p = \sigma\kappa\nabla\alpha가 정확히 성립한다. 여기에 Rhie-Chow 보정을 추가하면 균형이 깨져 parasitic current가 발생한다.

따라서 face에서의 표면장력은 (1/aP)f⋅(σκ)f⋅snGrad(α)(1/a_P)_f \cdot (\sigma\kappa)_f \cdot \text{snGrad}(\alpha)로 직접 평가하며, 보간된 셀 중심 값과의 차이 보정은 0으로 설정합니다.

보정항 요약#

보정항단상 유동Balanced-force 다상유동미처리 시 문제
압력 (Rhie-Chow)필수필수체커보드 압력 진동
비정상 (Choi)필수 (비정상)필수Δt\Delta t 의존성, 톱니 진동
중력 (Gu)가변 밀도 시필수 (face 평가)계면 속도 스파이크
표면장력해당 없음보정 0 (직접 face 평가)Parasitic current

4. Spurious Velocity 억제의 설계 원칙#

Parasitic current(기생 전류)는 계면 곡률이 있는 다상유동에서 표면장력과 압력 구배의 이산적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비물리적 속도장입니다. 크기가 σ\sigma에 비례하고 μ\mu에 반비례하여, 저점성 유동에서 심각해집니다.

Balanced-Force 알고리즘#

Francois et al.(2006)이 제시한 핵심 원리:

압력 구배와 표면장력의 구배 연산자를 동일하게 이산화하고 동일한 위치에서 평가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압력 방정식에서 ∇p\nabla p가 face의 snGrad로 계산되므로, CSF의 σκ∇α\sigma\kappa\nabla\alpha도 동일한 snGrad로 face에서 계산해야 합니다. 이 원칙을 따르면 정확한 곡률이 주어진 정적 액적에서 머신 정밀도까지 영속도를 달성합니다.

Rhie-Chow 자체가 원인이 될 수 있다#

Mencinger & Zun(2007)의 중요한 발견: 체력이 불연속인 경우(밀도 점프, 표면장력), 압력의 4차 도함수가 커져 Rhie-Chow 보정항 자체가 대형 오류를 생성합니다.

따라서 Bartholomew et al.(2018)의 통합 프레임워크는 체력에 대해서는 Rhie-Chow 보정을 적용하지 않고, 구동 압력 구배에만 필터를 적용합니다:

∇P=∇p−ρg−σκ∇α\nabla P = \nabla p - \rho\mathbf{g} - \sigma\kappa\nabla\alpha

그럼에도 곡률 추정 정확도가 spurious velocity의 궁극적 한계를 결정하며, height-function 방법(Popinet, 2009)이 2차 수렴성을 제공하여 가장 효과적입니다.


5. Mobility 계수 보간: 조화 평균이 필요한 이유#

Face에서의 mobility 계수 (1/aP)f(1/a_P)_f 보간은 다상유동의 안정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aPa_P는 밀도에 비례하므로(aP∝ρa_P \propto \rho), 밀도비가 큰 유동에서 계면 양쪽의 1/aP1/a_P 값이 수 자릿수 차이납니다.

산술 평균의 문제#

물-공기(ρw/ρa=1000\rho_w/\rho_a = 1000) 계면에서:

(1aP)farith≈12(1aP,w+1aP,a)\left(\frac{1}{a_P}\right)_f^{\text{arith}} \approx \frac{1}{2}\left(\frac{1}{a_{P,w}} + \frac{1}{a_{P,a}}\right)

가벼운 상(공기)의 큰 1/aP1/a_P 값에 의해 지배되어, 무거운 상(물)의 관성을 과소평가합니다.

조화 평균의 해법#

ρf∗=21ρP+1ρQ\rho_f^* = \frac{2}{\frac{1}{\rho_P} + \frac{1}{\rho_Q}}

물-공기의 경우 ρf∗≈2.0\rho_f^* \approx 2.0으로, 산술 평균의 ≈500.5\approx 500.5와 크게 다릅니다. 가속에 대한 저항이 더 큰 상(무거운 상)을 적절히 반영하여, Bartholomew et al.(2018)과 Denner et al.(2022)는 밀도비 10610^6 이상에서도 안정적 결과를 보였습니다.

산술 보간을 사용하면 압력 방정식의 Laplacian 계수와 MWI 보정의 밀도 가중 사이에 불일치가 생겨 spurious velocity가 발생합니다.

산술 평균 500.5가 어디서 나오는지만 적어 보자. 물 밀도 1000, 공기 밀도 1이면 (1000+1)/2=500.5(1000+1)/2 = 500.5다. 조화 평균은 2를 (1/1000+1)(1/1000 + 1)로 나눈 값이다. 1/1000+1=1.0011/1000 + 1 = 1.001이고 2/1.001≈1.9982/1.001 \approx 1.998이라 글의 2.0과 같다. 500.5를 2.0으로 나누면 약 250이다. 가벼운 상이 평균을 그 배수만큼 끌어올린다.

aPa_P가 밀도에 비례하면 1/aP1/a_P도 같은 비율로 벌어진다. 공기 쪽 1/aP1/a_P는 물 쪽의 1000배다. 산술 평균은 그 큰 값의 절반을 face에 심는다. 물의 관성, 곧 작은 1/aP1/a_P는 거의 지워진다. 밀도비 10610^6이면 이 격차는 백만 배다. Bartholomew 쪽이 조화 평균으로 버틴다고 적은 범위는 102410^{24}까지다. Denner의 balanced-force는 10610^6 이상에서 정적 액적의 힘 균형을 solver tolerance까지 맞춘다.

필터 자체는 Δx2∂3p/∂x3\Delta x^2 \partial^3 p/\partial x^3 크기의 저역통과다. 계면처럼 압력의 4차 도함수가 큰 곳에서는 그 보정이 질량 오차 Δx2∂4p/∂x4\Delta x^2 \partial^4 p/\partial x^4를 키운다. 그래서 체력은 필터 밖에 둔다. 시간 계수 ρV/Δt\rho V/\Delta t를 MWI 분모에 넣으면 Δt\Delta t가 0으로 갈 때 필터가 약해지고, 톱니 형태의 압력 진동이 돌아온다. 분모에는 공간 계수만 남긴다.


6. OpenFOAM 구현 분석#

interFoam: 비압축성 이상 유동#

OpenFOAM의 interFoam은 Jasak의 H/A 접근법을 기반으로 합니다.

운동량 방정식 조립 (압력 구배 제외):

fvVectorMatrix UEqn(
    fvm::ddt(rho, U)
  + fvm::div(rhoPhi, U)
  + turbulence->divDevRhoReff(rho, U)
);

rAU와 HbyA 계산:

volScalarField rAU("rAU", 1.0/UEqn.A());
surfaceScalarField rAUf("rAUf", fvc::interpolate(rAU)); // 선형 보간 (기본값)
volVectorField HbyA(constrainHbyA(rAU*UEqn.H(), U, p_rgh));

phiHbyA 구성 (4가지 보정항):

// (H/A)_f · S_f + 비정상 보정
surfaceScalarField phiHbyA("phiHbyA",
    fvc::flux(HbyA)
  + fvc::interpolate(rho*rAU)*fvc::ddtCorr(U, phi, Uf)
);
 
// 중력 + 표면장력: face에서 직접 평가
surfaceScalarField phig(
    (
        mixture.surfaceTensionForce()    // sigma*kappa*snGrad(alpha)
      - ghf*fvc::snGrad(rho)            // -g·r_f * snGrad(rho)
    ) * rAUf * mesh.magSf()
);
 
phiHbyA += phig;

핵심 포인트:

  • ghf = g & mesh.Cf(): face 중심에서 직접 평가한 중력 포텐셜
  • mixture.surfaceTensionForce(): σκ⋅snGrad(α)\sigma\kappa\cdot\text{snGrad}(\alpha)를 face에서 계산
  • 두 체력 모두 face에서 직접 평가되어 balanced-force 원리를 근사적으로 따름

압력 방정식과 플럭스 보정:

fvScalarMatrix p_rghEqn(
    fvm::laplacian(rAUf, p_rgh) == fvc::div(phiHbyA)
);
p_rghEqn.solve();
phi = phiHbyA - p_rghEqn.flux();

pEqn.flux()는 −(1/A)f⋅snGrad(prgh)⋅∣Sf∣-(1/A)_f \cdot \text{snGrad}(p_{rgh}) \cdot |S_f|이므로, 최종 플럭스는 압력 없는 속도 + face 평가 체력 + face 평가 압력 구배의 조합입니다. Laplacian이 face snGrad를 사용하고 속도 보정의 구배가 셀 면 값을 사용하는 스텐실 비대칭이 Rhie-Chow 효과를 암묵적으로 제공합니다.

ddtCorr의 한계: fvc::ddtCorr(U, phi)는 (1/Δt)⋅[ϕold−(Uold)f⋅Sf](1/\Delta t)\cdot[\phi_{\text{old}} - (\mathbf{U}_{\text{old}})_f\cdot\mathbf{S}_f]을 계산합니다. CMI와 달리 완전히 일관적이지 않아 시간 간격 의존성이 남으며, Komen et al.(2020)이 확인한 바와 같이 시간 정확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compressibleInterFoam: 압축성 이상 유동#

phiHbyA 구성은 interFoam과 동일하나, 압력 방정식이 세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U=−(α1ρ1Dρ1Dt+α2ρ2Dρ2Dt)\nabla\cdot\mathbf{U} = -\left(\frac{\alpha_1}{\rho_1}\frac{D\rho_1}{Dt} + \frac{\alpha_2}{\rho_2}\frac{D\rho_2}{Dt}\right)

비압축 부분(Laplacian)에 각 상의 압축성 항이 추가됩니다. phid = fvc::interpolate(psi)*phi(ψ=dρ/dp\psi = d\rho/dp)를 통해 압력-밀도 결합이 이루어지며, α\alpha-방정식에는 차등 압축성 항 dgdt가 추가되어 두 상의 밀도 변화율 차이를 반영합니다.


7. 방법별 비교#

방법핵심 기여장점단점
Rhie & Chow (1983)원본 MWI단순, 효과적정상 전용; Δt\Delta t/이완 의존
Jasak (1996)H/A 암묵적 구현범용, 비정렬 격자ddtCorr 불완전
Cubero & Fueyo (2007)CMI 계수별 일관 보간Δt\Delta t/이완 완전 독립수치 확산 증가
Bartholomew et al. (2018)통합 프레임워크비구조 격자 일반화구현 복잡도 증가
Denner & van Wachem (2014)Balanced-force VOF밀도비 >106>10^6 안정곡률 정확도 의존
Aguerre et al. (2018)Flux reconstruction고주파 진동 제거기존 코드 통합 어려움

일관된 접근법(CMI, 통합 MWI)은 원본보다 수치 확산이 크지만, 시간 정확도를 보존하고 격자/시간 간격에 무관한 해를 제공합니다. 남은 spurious velocity의 주된 원인은 곡률 추정 오류입니다.


시간 계수를 분모에 넣으면 체커보드가 돌아온다#

필터는 구동 압력에만 걸린다. 중력과 표면장력까지 같은 식으로 한 번 더 걸러 버리면, 정적 액적에서 맞춰 둔 균형이 깨지고 parasitic current가 생긴다.

∇P=∇p−ρg−σκ∇α\nabla P = \nabla p - \rho\mathbf{g} - \sigma\kappa\nabla\alpha

ρg\rho\mathbf{g}와 σκ∇α\sigma\kappa\nabla\alpha는 face의 snGrad로 직접 두고, MWI는 ∇P\nabla P만 통과시킨다. rAU를 산술로 두면 밀도비 1000에서 face 계수가 공기 쪽으로 기운다. 조화 평균 ρf∗≈2.0\rho_f^* \approx 2.0이 물의 관성을 남긴다. ddtCorr를 그대로 두면 Δt\Delta t 의존이 남는다. simpleFoam에서 압력 잔차가 안 죽는 경우도 이 보정이 어긋난 자리와 겹친다. 곡률을 바꾸기 전에는 spurious velocity의 바닥이 곡률 오차다.


References#

  • Rhie, C.M. & Chow, W.L. (1983). AIAA Journal 21(11)
  • Jasak, H. (1996). PhD Thesis, Imperial College London
  • Cubero, A. & Fueyo, N. (2007). Numerical Heat Transfer Part B 52(6)
  • Francois, M.M. et al. (2006). JCP 213(1)
  • Mencinger, J. & Zun, I. (2007). JCP 224(1)
  • Denner, F. & van Wachem, B. (2014). Numerical Heat Transfer Part B 65(3)
  • Bartholomew, P. et al. (2018). JCP 375
  • Aguerre, H.J. et al. (2018). JCP 365
  • Komen, E.M.J. et al. (2020). Nuclear Engineering and Design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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