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항과 v² 항을 더했더니 양 끝은 맞고 가운데서 42% 빗나갔다 — Prony 두 항 저항법칙과 Re=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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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ut은 저항이 v²에, Du Buat는 v에 비례한다고 했다. Prony의 합 a·v²+b·v는 Re=60에서 주도권이 바뀌고, 그 근처에서 종단속도를 42%까지 틀린다.
격자를 8배 조여도 2.4674는 그대로였다 — 1807년 푸리에 급수가 남긴 두 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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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년 심사에서 반려된 푸리에 급수의 수렴 문제는 오늘 격자에서 8.9490%와 π²/4라는 두 상수로 되돌아온다.
속도를 4배 올려도 쐐기각은 19.47°였다 — 수심이 켈빈 항적을 90°로 벌리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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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뒤 항적의 쐐기각은 속도와 무관한 19.47°다. 수심 하나가 이 상수를 무너뜨리는 과정을 분산관계로 계산한다.
총압이 1,080 Pa 떨어진 곳의 소산은 0이었다 — 베르누이 상수가 유선을 가로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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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하는 와류 코어에서 총압은 1,080 Pa 떨어지는데 점성 소산은 정확히 0이다. 총압 결손을 손실로 읽으면 안 되는 경계를 Rankine 와류로 확인했다.
지름을 1% 잘못 재면 유량은 4% 틀린다 — 벽 반 칸과 Poiseuille의 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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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관 유량은 지름의 네 제곱에 걸린다. 벽을 반 칸 잘못 놓은 격자와 1838년 Poiseuille의 유리관을 같은 지수로 읽는다.
코리올리 힘이 한 일은 0인데 임펠러는 1800 J/kg을 올렸다 — 회전계 에너지와 로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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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 기준계에서 보존되는 것은 총엔탈피가 아니라 로탈피다. 코리올리 힘이 일을 하지 않는 이유와 펌프 헤드의 출처를 수치로 확인한다.
꺾인 현은 멀쩡했고 잘린 현은 9%가 튀었다 — 1747년 파동방정식 논쟁의 수치적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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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베르의 진행파 해와 베르누이의 sine 급수는 같은 답이다. 불연속 초기조건에서만 갈라진다. 9% 오버슛의 출처를 코드로 확인한다.
연기를 1 m 내려보냈더니 드래프트가 7 Pa 사라졌다 — 프랭클린 난로와 부력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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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꼭대기 높이는 그대로인데 하강 유로 하나로 드래프트가 무너지는 이유를, 부력 장부와 역류 문턱으로 계산한다.
1950년, von Neumann이 충격파를 일부러 흐려놓았다 — 인공점성과 odd-even 디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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ξ²(Δu)²가 Sod 충격 뒤 sawtooth를 죽인다. 코드의 0.25를 빼면 같은 ξ에서 Q가 네 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