τ=0.6에서 유속이 6분의 1로 나왔다 — Guo forcing에서 반 스텝 속도 F/2를 빼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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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o 소스항을 넣고 속도에서 F/2를 빼면 유효 힘이 (1−1/2τ)배로 줄어든다. Kolmogorov 흐름에서 τ=0.6이면 0.166배다.
τ만 바꿨는데 정지한 기체의 밀도가 바뀌었다 — Shan–Chen 속도 이동 forcing의 (τ−½)² 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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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한 D1Q3 기체 기둥에 같은 힘을 걸면 Shan–Chen forcing만 τ에 따라 밀도가 달라진다. 평형 속도 이동이 (τ−½)²F²/ρ 응력을 남긴다.
3차 모멘트를 정직하게 채웠더니 오차가 2.8배 늘었다 — 힘 텀이 지켜야 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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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M 힘 텀의 3차 모멘트를 운동론 값으로 채우면 오차가 오히려 커진다. 격자가 잠근 성분과 필요한 차수를 함께 읽어야 한다.
τ를 그대로 넣었더니 점성이 6배가 됐다 — LBM 이산화가 남긴 Δt/2 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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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꼴 적분 한 번과 변수변환 한 줄이 점성·속도·응력 세 곳에 각각 Δt/2를 남긴다. 스칼라 ODE와 D2Q9로 세 자리를 모두 재봤다.
압력을 그대로 넣었더니 정지한 계면이 떨렸다 — 비이상 LBM forcing의 두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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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데르발스 유체를 격자 볼츠만으로 풀 때, 힘 항에 압력 p를 넣는 것과 화학퍼텐셜 mu를 넣는 것은 연속에서 같고 이산에서 갈라진다.
LBM에서 힘의 절반은 어디로 갔는가 — forcing 스킴 네 가지와 1−1/(2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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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Poiseuille 채널은 다섯 스킴의 오차가 같다. τ=0.6에서 반 칸만 켜면 진폭이 1.83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