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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관 제약을 깨도 상한은 남는다. Janodet(2025)이 밀도비 1000에서 잰 안정 한계와 속도 이득의 최적점을 따라간다.
파장마다 속도가 다른 분산, 그리고 위상속도와 군속도의 어긋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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