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파가 제자리에 멈춰 섰다 — 보존형과 원시형이 갈라지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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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방정식을 flux 형태로 쓰느냐 속도 형태로 쓰느냐가 충격파의 전파 속도를 바꾼다. 격자를 8배 세분해도 틀린 값으로 수렴한다.
셀의 18%로 같은 답을 낸다 — AMR 태깅 기준과 coarse-fine 리플럭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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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2를 3레벨로 감싸면 leaf는 11,776, 균일의 18%다. 리플럭스를 끄면 60스텝에 질량이 1% 샌다.
같은 방정식을 flux 형태로 쓰느냐 속도 형태로 쓰느냐가 충격파의 전파 속도를 바꾼다. 격자를 8배 세분해도 틀린 값으로 수렴한다.
256^2를 3레벨로 감싸면 leaf는 11,776, 균일의 18%다. 리플럭스를 끄면 60스텝에 질량이 1% 샌다.